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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8-31 15: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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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9건의 기사

[시론] 교육도시 순천, 대학도시로 다시 쓰이다 : 이 승리의 주어는 정치가 아니라 대학과 시민이었다.

전남광주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30년 넘게 이어져 온 지역민의 염원이 마침내 결실을 보았고, 여수·순천·광양을...

8월 31일
[시론] 교육도시 순천, 대학도시로 다시 쓰이다 : 이 승리의 주어는 정치가 아니라 대학과 시민이었다.

[칼럼] ‘의대 하나’로 대학 두 곳을 합치겠다는 정치적 신기루

국립순천대학교와 국립목포대학교의 통합 논의가 사실상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이제 와서 통합 결렬의 책임을 어느 한 대학이나 지역사회의 이기주의로 돌려서...

8월 24일
[칼럼] ‘의대 하나’로 대학 두 곳을 합치겠다는 정치적 신기루

[칼럼] 혁신의 화려함보다 중요한 ‘절차적 정당성’의 무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시민추천 부시장’ 제도를 도입했다. 산업 분야의 백승주, 시민주권 분야의 윤난실 후보자가 추천을 거쳐 지명됐...

8월 23일
[칼럼] 혁신의 화려함보다 중요한 ‘절차적 정당성’의 무게

순천 정치의 새로운 구심점은 누구인가… 당원과 시민이 만드는 새로운 정치의 시작

정치는 말(言)에서 시작하지만 결국 발(足)로 완성된다. 정치인의 말은 그가 무엇을 믿는지를 보여주고, 그의 발걸음은 결국 누구를 향해 서 있는지를 드러낸다....

8월 3일
순천 정치의 새로운 구심점은 누구인가… 당원과 시민이 만드는 새로운 정치의 시작

[칼럼] 불평등한 대학통합에 굴복하느니, 독자 노선으로 승부하라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둘러싼 대학 통합 논의가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국립목포대학교가 대학본부를 순천에 양보하겠다는 수정안을 냈지만, 이는 명분이라는 껍데기를 주고 의과대학이라는 실리를 챙기려는 교묘한 '성동격서(聲東擊西)'에 불과하다. 의과대학이라는 핵심 연구·교...

7월 31일
[칼럼] 불평등한 대학통합에 굴복하느니, 독자 노선으로 승부하라

[칼럼] 순천대 없는 '교육도시 순천', 과연 존재할 수 있는가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둘러싼 논쟁은 겉으로는 '의대를 어디에 둘 것인가'의 문제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훨씬 더 근본적인 질문이 숨어 있다. 지방 국...

7월 25일
[칼럼] 순천대 없는 '교육도시 순천', 과연 존재할 수 있는가

[칼럼] 팔마(八馬)의 고장 순천, 청렴의 역사를 새로 쓰자

순천은 예로부터 고려 시대 최석 부사의 청렴 정신이 깃든 ‘팔마비(八馬碑)’의 고장이다. 팔마비는 공직자가 임기를 마치고 떠난 뒤, 그 은덕을 기...

7월 15일
[칼럼] 팔마(八馬)의 고장 순천, 청렴의 역사를 새로 쓰자

[칼럼] '현실론' 뒤에 숨은 김문수 의원의 정치적 직무유기

"정부에서도 이 안을 빨리 받아들이지 않으면 취소가 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의 '의대와 통합대학 본부는(그리고 추후 대학병원...

7월 14일
[칼럼] '현실론' 뒤에 숨은 김문수 의원의 정치적 직무유기

[시론] 통합은 시작됐다. 이제는 성장 전략이 답이다

최근 KBS순천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는 단순한 행정통합 찬반조사가 아니었다. 순천시민의 77%가 여수·순천·광양 행정통...

7월 9일
[시론] 통합은 시작됐다. 이제는 성장 전략이 답이다

[시론] 의사봉을 빼앗은 순간, 흔들린 것은 순천시의회의 민주주의였다

순천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충격적인 사태가 발생했다.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안건을 처리하던 중 마선거구 출신 정수진...

7월 3일
[시론] 의사봉을 빼앗은 순간, 흔들린 것은 순천시의회의 민주주의였다

한덕수 탄핵 ‘불참’, 인요한 선출엔 ‘찬양’… 김문수 의원의 정체성 어디에 있는가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을 둘러싸고 순천 지역 여론이 들끓고 있다.  여야 협치와 통합 정치라는 그럴싸한 명분에도 불구하...

6월 24일
한덕수 탄핵 ‘불참’, 인요한 선출엔 ‘찬양’… 김문수 의원의 정체성 어디에 있는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사무소 순천 구상, 분열의 나누기 아닌 ‘상생의 더하기’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리더십이 던진 화두가 호남 정가를 뒤흔들고 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행정 체제의 균형 발전을...

6월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사무소 순천 구상, 분열의 나누기 아닌 ‘상생의 더하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화려한 수렴’ 뒤에 숨은 ‘소외와 불균형’을 경계한다

오는 7월 1일, 호남의 미래를 바꿀 역사의 새로운 장이 열린다.  광주와 전남이 하나로 뭉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마침내 닻을 올린다.&nbs...

6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화려한 수렴’ 뒤에 숨은 ‘소외와 불균형’을 경계한다

삼성·SK 호남 반도체 투자 검토… 전남 동부권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에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만약 현실화된다면...

6월 9일
삼성·SK 호남 반도체 투자 검토… 전남 동부권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칼럼]가을밤을 수놓은 풀벌레 음악회, 다시 순천에서 울려 퍼지길

매미의 울음이 잦아들고, 바람결에 가을 기운이 묻어나오는 8월. 순천의 동천 풀밭에서 들려오던 풀벌레들의 세레나데가 그리운 계절이다. 한때 ‘가을밤을...

8월 8일
[칼럼]가을밤을 수놓은 풀벌레 음악회, 다시 순천에서 울려 퍼지길

[칼럼] 순천첨단산업단지,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되려면

2025년 12월 준공을 앞둔 순천도시첨단산업단지가 막바지 조성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순천시 야흥동 일원 19만㎡ 규모...

7월 31일
[칼럼] 순천첨단산업단지,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되려면

[칼럼] 순천시에는 왜 여과장치가 사라졌는가

이것은 최근 순천시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깊은 우려이자 단호한 평가다. 여과장치란 권력이 폭주하지 않도록 감시하고 균형을 잡아주는 민주주의의 필수 안전장...

7월 28일
[칼럼] 순천시에는 왜 여과장치가 사라졌는가

[칼럼] 순천 시민 없는 생태복원, 누구를 위한 순천만인가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룡면 음식물 처리장 아래 갯벌이 대규모로 훼손되고 있다는 의혹이 퍼졌다. 이에 순천시 순천만보전과는 “갯벌...

7월 25일
[칼럼] 순천 시민 없는 생태복원, 누구를 위한 순천만인가

[칼럼]잘못된 사례적용이 빚어낸 순천스포츠파크 공유재산취득의 희극

지난 6월 18일 순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스포츠파크부지매입안건을 찬성한 의원이 기립해있다 충청권 사례적용의 오류 지난 6월 9일 순천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7월 14일
[칼럼]잘못된 사례적용이 빚어낸 순천스포츠파크 공유재산취득의 희극